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美 볼턴 방한 때 방위비 구체적 액수 협의 안 해”
뉴시스
입력
2019-07-30 09:37
2019년 7월 30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합리적·공정한 방향으로 방위비 문제 협의키로"
"방위비 분담금 구체 규모는 협상서 논의될 사항"
외교부는 30일 백악관이 차기 한·미 방위비분담금으로 50억 달러(약 5조9000억원)를 요구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미국이 방위비 총액을 이같이 정했으며, 최근 방한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면담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방위비 증액을 공식 요구했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이 보도와 관련, “한미는 지난 23~24일 존 볼턴 보좌관 방한 당시에 합리적이고 공정한 방향으로 방위비 분담 문제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위비 분담금의 구체 규모는 향후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에서 논의돼 나가야 할 사항”이라며 “이번 볼턴 보좌관 방한 계기에 한미 간 (방위비분담금) 구체 액수 관련 협의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 발효된 제10차 SMA 협정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 방위비 분담금 총액으로 지난해 대비 8.2% 인상된 1조389억원을 부담한다.
한미는 제10차 협정의 유효기간(1년)을 감안해 내년부터 적용될 다음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미국은 동맹국에 대해 새로운 방위비 분담원칙을 수립, 적용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공평한 방위비 부담’을 강조해 왔다.
이 때문에 차기 방위비 분담금 협상 착수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 측은 방위비 협상 대표단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오픈AI, 1.4조→6000억달러 투자 축소… 과잉투자 논란에 3개월만에 속도 조절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