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길거리서 아내와 싸우다 700만 원 지폐 뿌린 남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25 21:30
2021년 5월 25일 21시 30분
입력
2021-05-25 21:30
2021년 5월 25일 21시 30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코멘트
개
뉴스듣기
프린트
7000위안 제외하고 모두 회수
영상 갈무리.
남녀가 길거리에서 싸움을 벌인 가운데, 남성이 가지고 있던 지폐를 바닥에 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는 최근 후베이성의 한 거리에서 촬영된 남녀의 모습이 올라왔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은행에서 나온 뒤 치고받고 싸운다.
알고 보니, 이들은 이혼 조정 중인 부부였다. 여성이 이혼하기 싫다고 이야기하자 남성은 4만 위안(약 700만 원)어치 지폐를 바닥으로 내팽개치고는 자리를 떠났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행인들은 바닥에 지폐가 흩뿌려지자 모여들기 시작했다. 다행히 대다수는 주운 지폐를 여성에게 전달해줬다.
한편 여성은 4만 위안 중 7000위안(약 120만 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추천해요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신수정]확산되는 아동 SNS 금지… 한국도 규제 서둘렀으면
서울 지하철, 승객 1명 태울 때마다 800원씩 적자
“결혼해야” 53% “안해도 돼” 45%… 안하는 이유 1위 ‘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