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북한이 지난해 12월부터 매일 GPS 교란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길에 올랐던 이달 4일 북한은 총 23건의 항공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신호 교란 행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에서는 “정권의 저자세 대북정책의 실패”라는 비판이 나온다.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총 87건의 항공기 GPS 신호교란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GPS 교란이란 GPS가 수신하는 신호보다 높은 세기로 방해 전파를 송출해 육해공 교통 위치 정보 등 GPS 신호를 정상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을 뜻한다. 북한의 항공기 GPS 교란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일 있었는데 특히 이 대통령이 방중 출국길에 오른 4일 북한의 항공기 GPS 교란이 총 23건으로 제일 많았다. 이밖에도 지난해 12월 9일 1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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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해 자신이 지난해 받은 노벨평화상 메달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상호존중을 보여주는 제스처였다”며 “고마워요 마리아(Thank you María)!”라고 화답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

정청래, 부결된 ‘1인 1표제’ 재추진…“본인 연임 때문” 내부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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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내부 반발 속에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가치를 동일하게 하는 ‘1인 1표제’ 재추진에 나섰다. 지난달 5일 중앙위원회에서 당헌 개정안이 부결된 이후 40여 일만이다. 정 대표는 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선거의 기본 정신은 누구나 1인 1표”라며 “헌법 정신을 받들어 진정한 당원주권정당으로 거듭나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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