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북한이 ‘신형 155㎜ 자행 평곡사포 무기체계’를 남부 국경에 연내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곡사포를 서울 사정권에 두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6일 ‘중요군수기업소’를 방문해 “올해 중에 남부 국경 장거리 포병부대에 장비시키게 되어 있는 3개 대대분의 신형 자행평곡사포 생산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각이한 주행 및 지형극복, 잠수 도하 시험, 개량포탄 사격시험 결과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청취”하고 “기동성과 화력타격능력이 매우 높은 새세대 포 무기를 훌륭히 만들어내는 자랑찬 성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조춘룡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정식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박광섭 해군사령관, 박정천 국방성 고문, 김강일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용환 국방과학원 원장, 유창선 총참모부 포병국장, 김명선 국방성 병기심사국장이 동행했다. 김 위원장은 “각이한 작전 전술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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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을 종결 처리한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사무처장이 당시 사건 처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과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권익위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권익위 ‘정상화 추진 태스크포스(TF)’는 8일 “전 대통령 배우자 명품백 관련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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