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한국 선박을 향해 물리적 행동을 했다는 취지로 이란 국영 매체가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한국 HMM의 화물선 ‘나무호’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는 취지로 보도한 것이다. 이는 한국 선박 표적설을 부인하는 주한이란대사관 등의 입장과 상반된 것이다. 청와대는 “화재 원인 분석은 좀 더 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6일(현지 시간) “이란 당국의 새로운 해상 규정을 위반한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은 행위는 명확한 메시지”라며 “이란은 물리적 ‘타격 행위’를 통해 주권을 실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레스TV가 언급한 한국 선박은 시기적으로 계산하면 한국 HMM의 화물선 나무호로 보인다. 프레스TV는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작전 중단이 이란의 단호한 대응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한국 선박”과 “물리적 행위”를 언급했다. 프레스TV는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은 주체로 군을 지목하진 않았다. 다만 프레스T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정진석 국민의힘 전 의원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을 7일 철회했다. 당 안팎에서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원조 친윤(친윤석열)’ 정 전 의원을 공천할 경우 ‘도로 친윤 공천’ 공세에 빌미를 제공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자 출마의 뜻을 접은 것으로 풀이된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궐선거 국민의힘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987년 이후 39년 만의 헌법 개정 시도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며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하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하고 있는 헌법 파괴부터 멈춰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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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사람
“어떤 미국인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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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등불 하나하나 작지만, 함께 하면 세상 비추는 빛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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