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11일부터 이틀간 중앙노동위원회 중재로 사후조정에 나선다. 삼성전자 노사 입장 차가 평행선을 달리자 정부가 적극 중재해 마련된 자리다. 노조가 예고한 21일 총파업을 열흘 앞두고 양측이 합의에 이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노사의 막판 협상 쟁점은 적자를 보고 있는 파운드리 등 비(非)메모리 사업부에 지급할 성과급 규모가 될 전망이다. ● 최후 교섭 나서는 삼성전자 노사 10일 삼성전자와 삼성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11∼12일 세종 중노위에서 만나 사후조정에 나선다. 사후조정은 조정이 종료된 이후 파업 등 쟁의행위가 임박한 상황에서 노사가 상호 동의하에 다시 조정에 나서는 절차다. 중노위가 중재자로 교섭을 진행하고 권고안을 제시하지만 강제성은 없다. 노조 측에선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과 이송이 부위원장,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김재원 정책기획국장이 사후조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측은 그간 대표교섭위원으로 나섰던
14~15일 미중정상회담 ‘5B’ vs ‘3T’ 구도… 베선트 “13일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 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시 무역 갈등, 대만, 이란 전쟁의 종전 해법 등이 비중 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요 의제에 대한 양국의 이견이 커 두 정상이 만족할 만한 합의에 이를지는 미지수란 관측이 제기된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은 올 3월 말∼4월
오피니언
전체보기-
그림책 ‘늑구의 꿈’에 갑론을박
“늑구 복귀 2주 만에 그림책이?” 독자들이 먼저 문제 삼은 AI 출판
-
동아경제 人터뷰
“자율주행, 글로벌 협력해야 비용절감… 개방형 플랫폼 길 갈것”
-
양정무의 미술과 경제
사냥만 하려고 만들었을까… 42cm 돌도끼에 숨은 구석기인의 욕망




![[횡설수설/우경임]여행수지 ‘만년 적자’ 반전시킨 한류의 힘](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woohaha.jpg)
![[광화문에서/조건희]900원 통행료는 쫓으면서 ‘죽음의 질주’는 방치하나](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becom.jpg)
![[고양이 눈]보람찬 한 끼](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base.jpg)
![노후 자금 관리할 때 살펴야 할 ‘4가지 L’[김동엽의 금퇴 이야기]](https://dimg.donga.com/a/120/120/90/1/wps/NEWS/IMAGE/2026/05/10/133895116.1.jpg)




















![세계 최고 군사력 미국도 이란전쟁 쉽지 않은 까닭 [제 14회 나지포럼]](https://i.ytimg.com/vi/jU7MmG6VQ-c/maxresdefault.jpg)




![[62회 백상] 방송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 현빈 | 메이드 인 코리아 | JTBC 260508 방송](https://dimg.donga.com/a/274/154/90/3/egc/CDB/VODA/Article/J01/PR10011040/J01_VO10920976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