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 인천국제공항 등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했다. 외국에서 속속 입국하는 ‘아미(BTS 팬클럽 이름)’들은 더 없이 들뜬 표정이었다.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무대 설치 작업 등 공연 준비 작업이 한창이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현장 분위기를 살피고 BTS 홍보문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등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는 세계 곳곳에서 BTS 공연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무대 현장을 미리 구경 중인 외국인 관광객들과 ‘아미(ARMY·BTS팬덤)’들로 북적였다. BTS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내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무료 복귀 공연인 ‘BTS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찰 추산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결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석은 2만2000석 규모로 마련됐다.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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