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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몸매’ 장윤주, 한예슬 이어 ‘비너스’ 모델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8 14:19
2011년 1월 18일 14시 19분
입력
2011-01-18 14:09
2011년 1월 18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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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천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기모델 장윤주가 한예슬을 이어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 전속모델이 됐다.
광고대행사 TBWA코리아는 18일 장윤주의 비너스 모델발탁 소식을 전하며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장윤주는 ‘미친 몸매’ ‘신이 내린 몸매’ 등으로 칭찬을 받는 자신의 몸매를 뽐냈다.
비너스는 그동안 고소영, 장진영, 한예슬 등 유명 여배우들을 모델로 기용해왔다.
광고를 제작한 비너스 광고담당자는 “장윤주는 젊은 여성의 워너비이자 최고의 스타일 멘토로서 자리매김했다”며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장윤주는 최근 TV 예능프로그램 출연, 가수 등의 모델 이외의 분야에서도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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