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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Cry Cry’ , 원걸·소시도 제쳐…소리바다 주간 음원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22:46
2011년 11월 22일 22시 46분
입력
2011-11-22 22:24
2011년 11월 22일 2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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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최근 컴백한 걸 그룹 티아라가 ‘Cry Cry’ 로 주간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티아라의 ‘Cry Cry’가 11월 3주차(11월 13일~11월 19일) 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원더걸스 ‘Be My Baby’와 2위 허각의 ‘죽고 싶단 말 밖에’는 각각 1단계씩 떨어진 2위와 3위에 랭크됐다.
4위는 소녀시대의 ‘The boys’기록했으며, 5위는 4년 만에 앨범 ‘KimdongrYULE’을 발표한 김동률이 새롭게 등극했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OST 인 김범수의 ‘말하지 않아도’는 60단계 상승하며 8위를 차지했다. 14위 성시경의 ‘한번의 사랑’ 역시 드라마 ‘천일의 약속’ OST곡으로 드라마 음악의 강세를 이어갔다.
뒤이어 ‘슈퍼스타K3’에서 2위를 차지한 버스커 버스커가 부른 ‘I Believe’, ‘서울사람들’이 9,10위에 올랐으며 ‘그댄 달라요’가 11위, ‘막걸리나’가 19위에 랭크됐다.
울랄라 세션의 ‘서쪽 하늘’과 ‘Swing Baby’, 투개월의 ‘RoMantico’ 음원 역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소리바다의 한 관계자는 “티아라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Cry Cry’ 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동률, 김범수 등 초겨울의 정취와 어울리는 발라드 곡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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