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이돌 소속사별 건물 닮은꼴…‘SM은 동사무소-JYP는 극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9 11:50
2011년 12월 29일 11시 50분
입력
2011-12-29 11:29
2011년 12월 29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돌 기획사들의 건물 외양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소속사 건물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아홉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의 소속사 건물들로 각각 색다른 느낌 풍겨 눈길을 끄는 것.
SM 마치 동사무소와 같은 느낌, YG는 벤쳐기업과 같은 느낌, JYP는 극장 같은 느낌을 풍기고 있다. 그밖에 큐브는 까페, 로엔은 은행, 코어는 고시원, DSP는 단독주택, 스타쉽은 빌라, 드림티는 연립주택 같은 느낌을 풍겨 누리꾼들은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YG 건물 정말 근사하다", "로엔은 회사 출근하는 기분이 날 듯", "동사무소는 정말 웃기다", "SM은 내부가 화려하다던데"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