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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음악과 학업, 둘 다 놓치고 싶지 않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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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14:04
2012년 11월 30일 14시 04분
입력
2012-11-30 13:56
2012년 11월 30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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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4’ 우승자 로이킴.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2만 명의 경쟁자를 제친 우승자답게 욕심도 남달랐다.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4’의 우승자인 로이킴이 30일 오후 홍콩 컨벤션 앤 익스히비션센터에서 열린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의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슈퍼스타K 4’의 우승자 자격으로 MAMA의 무대에 오르는 특전을 얻은 로이킴은 한국을 비롯해 현지 매체 기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향후 활동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가수와 학업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면서 음악의 길을 이미 걷기 시작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 로이킴은 미국 조지타운대 경영학과 입학 통지서를 받은 상태다.
그는 이어 “둘 다 병행하면서 어느 하나에만 치중되지 않도록 조율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생방송 무대에 수차례 올랐지만, 선배 가수들과 함께하는 프로의 무대에 오르는 것이 처음인 그는 “너무나도 큰 무대라 걱정이 많다. 그나마 며칠 일찍 도착해서 현장 분위기도 익히고, 매시간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오늘 밤 멋진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드러냈고, 또 “‘슈퍼스타K 4’를 대표해 혼자 무대에 오르는 만큼 그들을 대표해서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무대는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2009년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8 출신 가수 아담 램버트도 참석해 자연스럽게 로이킴과 비교가 될 전망이다.
로이킴은 “미국 유학 시절 ‘아메리칸 아이돌’ 프로그램에서 그를 보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관객의 입장에서 그를 봤지만 이제는 같은 뮤지션으로 함께 자리에 서 있는 게 기쁘고 영광이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슈퍼스타K 4’를 끝내자마자 MAMA의 무대를 준비하느라 목 상태가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다.
그럼에도 그는 “목 관리도 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목 상태가 어떠하든 최선의 상태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콩|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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