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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보스니아, 메시 결승골에 안정환 “다시 태어나면 메시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3:49
2014년 6월 16일 13시 49분
입력
2014-06-16 13:42
2014년 6월 16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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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MBC 해설위원이자 전 국가대표 안정환이 해설 도중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1차전 아르헨티나―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메시는 후반 20분 상대 수비를 하나둘씩 제치며 왼발 슈팅골을 터뜨렸다. 또한 메시는 이날 최우수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정환은 이날 경기 후반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앞서가자 “다시 태어나면 메시로 태어나고 싶다”며 “나도 공격수로 뛰었지만 메시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메시가 대단하긴 하지”,“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안정환 해설 잘 하더라”,“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안정환도 장난 아니었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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