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할리우드 수입 1등은 애덤 샌들러…720억원 벌어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배우는 애덤 샌들러였다.포브스는 13일(현지 시각) ‘2025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배우(The Highest-Paid Actors Of 2025)’ 기사에서 샌들러가 4800만 달러(약 720억원)를 벌어 들여 1위에 올랐다고 했다. 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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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할리우드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배우는 애덤 샌들러였다.포브스는 13일(현지 시각) ‘2025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배우(The Highest-Paid Actors Of 2025)’ 기사에서 샌들러가 4800만 달러(약 720억원)를 벌어 들여 1위에 올랐다고 했다. 2위는…

가수 박재범이 갓난아기 육아를 체험하며 숨겨둔 아이가 있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했다.박재범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PD의 생후 96일 된 딸을 돌보는 미션을 받고 육아 도전에 나섰다.박재범은 분유 먹이기, 놀아주기, 낮잠 재우기 등에 도전했다.아기를 유아차에 태우고 산…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컴백을 앞두고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제이홉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7”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올블랙 의상을 입고 야외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는 연습실 모습…

배우 김남길이 최근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영화가 되자 차기작에서 수양대군을 연기한 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고 했다.‘왕과 사는 남자’에는 수양대군이 등장하진 않지만 수양대군에 의해 유배를 가게 된 단종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그려지면서 수양대군과 단종 관계에 관한 역사가 자주 언…

코미디언 지상렬이 결혼을 위해 중대 결심을 내린다. 지상렬은 현재 16살 어린 쇼호스트 신보람과 교제 중이다.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14일 은지원·문희준 등이 ‘지상렬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문희준을 만난 은지원은 “상렬이형이…
![세균 많은 행주냐, 성분 걱정 물티슈냐…식탁 청소의 딜레마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3915.3.jpg)
식탁을 닦을 때 행주를 쓰는 게 좋을까 물티슈를 쓰는 게 좋을까? 사소한 가사 문제지만 의외로 논쟁은 뜨겁다.물티슈파는 “행주는 축축한 채 방치되기 쉬워 세균 덩어리”라고 말하고, 행주파는 “물티슈에는 각종 화학성분이 들어 있으니 식탁에 쓰기 꺼림칙하다”고 지적한다.결론부터 말하면, …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501.3.jpg)
나이가 들면 몸에서 특유의 냄새가 난다는 말이 있다. 이른바 ‘노인 냄새’다. 서울 지하철 1호선은 다른 노선보다 퀴퀴한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 노년층 이용객이 많은 노선이라는 점 때문에 그 원인으로 ‘노인 냄새’가 거론되기도 한다.우리나라는 인구 5명 가운데 1명 이상…

코미디언 홍인규가 김준호의 준비성을 칭찬했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물과 빛이 어우러진 화려한 야경 명소 부용진 마을을 만끽하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장가계역에서 고속 열차를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13일(현지 시간) 넷플릭스와 소니픽처스 애니메이션은 매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연출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두 번째 장을 연다고 밝혔다. 속편은 2029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기…
![[오늘의 운세/3월 1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9083.1.jpg)
● 쥐48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즐기면서 해라. 60년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말 것. 72년 시간이 해결해 준다, 고민하지 말고 낙천적으로 살아라. 84년 금전적인 청탁은 적당한 명분으로 거절. 96년 갑작스런 투자나 지출을 자제할 것. 08년 초심을 잃지 말고 정진 할 것.● 소3…
![[오늘의 운세/3월 1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9076.1.jpg)
● 쥐48년 답답하고 힘든 일이 풀리는 날,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다. 60년 사업이든 애정이든 마음껏 뜻을 펼쳐 보아라. 72년 운이 좋은 날, 계획한 일이 순풍에 돛을 달게 될 듯. 84년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 준다. 96년 귀인을 만나거나 윗사람과 교감 통할 듯. 0…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에 광화문 일대는 물론 서울이 들썩이고 있다. BTS는 새 앨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와 함께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21일 컴백 공연을 연다. 컴백 공연을 일주일가량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곳곳에…
![‘안데스 구름 위 정원’ 보고타와 사랑에 빠지다[김선미의 시크릿가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617.4.jpg)
카를로스 씨, 저는 꿈을 꾼 것일까요. 콜롬비아에 다녀온 지 불과 1주일이 지났는데 벌써 아득해요. 편도 25시간의 여정은 진작에 각오했지만, 출발부터 순탄치 않았죠. 이른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환승 예정이던 미국 뉴욕행 비행기는 갑작스러운 뉴욕의 폭설로 출발을 보장할 수 없는 상…

“10년 넘게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클럽)로 활동했지만 처음으로 정국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만난 스테파니 곤살레스 씨(25)는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 마련된 방탄소년단(BTS) 공연 홍보물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이렇게 말했다.…
![[책의 향기/밑줄 긋기]좋은 것들은 이토록 시시콜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938.4.jpg)
![[책의 향기]소작농에 땅 준 토지개혁의 그늘… 여성 배제돼 불평등 심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910.4.jpg)
멕시코-미국 전쟁이 끝난 1848년, 영토 개발에 혈안이 된 미 연방정부는 정착민들을 부추겨 태곳적부터 캘리포니아에 살던 원주민들을 강제로 몰아냈다. 코첼라밸리에 살던 카후일라 부족도 그중 하나였다. 카후일라족의 상당수는 한때 자신들의 땅이었던 곳에서 정착민들을 위해 일해야 했다. 토…
![[어린이 책]엄마의 생일 선물로 제일 예쁜 걸 줄테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907.4.jpg)
엄마 생일이 다가오면서 선물 준비에 분주해진 아기 생쥐. 솔방울이 좋겠다 싶어 주워가지만 집까지 굴리는 동안 찌그러져 볼품 없이 변한다. 솔방울 대신 꽃은 어떨까. 하지만 이 역시도 가져오는 동안 꽃잎이 모두 떨어져 나가 버린다. 고민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던 아기 생쥐는 집 밖 작…
![[책의 향기]MZ세대가 트렌드의 주역? 몸통은 따로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920.4.jpg)
한동안 ‘MZ세대(밀레니얼+Z세대)’라는 키워드가 미디어의 트렌드 뉴스를 도배하다시피 했다. 하지만 이들만으로 트렌드가 성립될 수 있었을까? 신간에 따르면 현재 우리 사회의 진짜 ‘몸통’이자 경제를 움직이는 실질적인 주역이 간과돼 온 측면이 있다. 대한민국 인구의 45%를 차지하고, …
![[책의 향기]유머 감각 없는 친구에게 주고 싶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5925.4.jpg)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할 당시 태도가 형편없던 소년이 있었다. 학교 급식에 대해 불평하는 소년에게 학교 신문에 칼럼을 써보라고 권하자 이런 글이 나왔다. “피자인가 골판지인가.” “(치킨 핫도그라면서) 갈색 반점들이 박힌, 개들이 씹는 장난감 같은 막대기를 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
![[새로 나왔어요]창작 본능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3/133528540.1.jpg)
● 창작 본능 인공지능(AI)이 글 그림 음악을 쏟아내는 시대, 창작자가 어떻게 기술에 휩쓸리지 않고 영감을 활용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실전형 안내서. 지식재산권법 전문가이자 화가·소설가·공연예술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최신 AI 분쟁의 사례를 통해 ‘창작자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