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진로,소주값 6.2% 인상…「골드」 소비자價 720원線
업데이트
2009-09-26 20:26
2009년 9월 26일 20시 26분
입력
1997-05-26 20:24
1997년 5월 26일 20시 2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로는 26일부터 소주 출고가격을 평균 6.2% 인상했다. 진로는 병값 등 재료비와 운반비, 인건비 인상으로 소주값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품목별로는 △진로골드소주는 종전 출고가 4백64.3원에서 4백91.7원으로 5.9% △참나무통맑은소주는 6백45원에서 6백78.5원으로 5.2% △1천8백㏄들이 페트병 소주는 1천9백65원에서 2천1백12.4원으로 7.5%가 각각 올랐다. 이에 따라 △진로골드의 소비자가격은 6백80원에서 7백20원 안팎으로 △참나무통맑은소주는 9백80원에서 1천원 안팎으로 올랐다. 〈허문명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2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3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0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2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3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0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백악관 ‘의문의 영상’ 또 올렸다…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있을 예정”
‘안중근 방귀 열차’ 까지…독립운동가 조롱 AI, 처벌 어렵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