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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음악제서 고봉인군 첼로 1위
업데이트
2009-09-26 11:38
2009년 9월 26일 11시 38분
입력
1997-09-04 07:54
1997년 9월 4일 0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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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차이코프스키 국제청소년음악제에서 한국의 고봉인군(12)이 첼로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3일 보도했다. 영예의 1등을 차지한 고군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재교육과정에 재학중이다. 고군에 이어 페테르부르크 출신의 니콜라이 마트베에바와 모스크바 출신의 스베틀라나 블라지미로바가 공동 2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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