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 둔내유스호스텔에서 12월20일부터 내년 1월22일까지 8회에 걸쳐 2박3일 코스로 진행. 참가비는 12만원.
이번 캠프에는 국내 최초의 이동천문대 ‘아스트로카’가 동원되며 ‘아폴로박사’ 조경철씨와 한국인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한 이태형대표가 번갈아 강연한다. 매회 1백명 정도를 선착순 모집.
16인치 반사망원경 등 관측기구는 주최측에서 준비하며 별자리 교육용 CD롬과 99년 천문달력 등이 기념품으로 지급된다.
낮시간 동안엔 눈썰매타기 열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행사기간 중 별퀴즈 올림픽을 벌여 우승자에게는 상품도 지급한다. 02―587―3346
〈홍석민기자〉sm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