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뇌동맥류’치료 우리가 최고
업데이트
2009-09-24 02:32
2009년 9월 24일 02시 32분
입력
1999-06-01 21:05
1999년 6월 1일 21시 0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세대 의대 뇌 연구 및 치료팀. 왼쪽부터 앞줄은 조경자 이규창 정상섭교수, 둘째줄은 길윤경간호사 김동익 박용구교수, 셋째줄은 허승곤교수 윤영옥 간호사, 넷째줄은 박소라 장진우 김선호교수.<이종승기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경찰 소환조사…참고인 신분
이재명 “민주당 집권땐 코스피 3000”… 20일 현대차 방문
“아이 낳으면 최대 1억”…크래프톤, 직원들에게 파격 출산장려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