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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이신자씨 등 섬유공예작가 26명 전시회 갖는다
업데이트
2009-09-23 23:42
2009년 9월 23일 23시 42분
입력
1999-07-05 18:21
1999년 7월 5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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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인 이신자씨(동덕여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중견 섬유 공예작가 26명이 ‘뉴 머티어리얼 워크(New Material Work)’전을 12일까지 서울 잠원동 갤러리 우덕에서 갖는다. 이씨는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한 작품들로 표현영역을 넓힌 전시회”라고 설명. 02―344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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