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0-01-14 18:502000년 1월 14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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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가 공판에서 증언한 한 마디 한 마디가 민족의 교과서다.”
뤼순 감옥에서 일제가 안중근 의사에게 행한 신문조서, 법원 공판 시말서등을 정리한 책.
일체의 재해석이나 왜곡을 배제하고, 안의사 및 그와 뜻을 같이한 동지들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그들의 우국충정과 안의사의 거대한 정신적 면모를 접할 수 있도록 꾸몄다. 서두에는 안중근의 일생과 국내외 정세를 연대기 형식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