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화성의 밸런타인
업데이트
2009-09-23 05:28
2009년 9월 23일 05시 28분
입력
2000-02-12 21:04
2000년 2월 12일 21시 0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랑'을 뜻하는 하트 모양이 선명한 화성의 한 표면 지형. 미국 항공우주국은 여성이 남성에게 직접 사랑을 고백해도 흉잡히지 않는다는 밸런타인 데이(14일)를 이틀 앞둔 12일 화성탐사선 글로벌 서베이어호가 지난해 11월 촬영한 화성 표면 사진을 공개했다.<미항공우주국AP연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동아광장/박용]
6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10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동아광장/박용]
6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10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단독]경찰 “박왕열, 공범만 최소 42명… 필리핀-남아공서 마약 밀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