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연대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세계화 시대 한국의 정체성’을 주제로 한글문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김웅진 교수가 ‘학문의 정체성: 정치학의 경우’를, 경남대 경제학과 정성기 교수가 ‘세계화와 탈분단, 자생-자립 경제’를, 한국교원대 일반사회과 김주성 교수가 ‘한글과 동북아 문명’을 주제로 발표한다. 033-240-1351
▼한국구비문학회 학술대회
한국구비문학회는 16, 17일 오후 2시 경기 안성 안성여자기능대학 세미나실에서 ‘구비문학과 지역문화-중부권의 구비문학’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관동대 국문학과 황루시 교수가 ‘강원의 구비문학’을, 울산대 국문학과 박경신 교수가 ‘안성의 무가’를 발표하며 토론에는 세명대 한국어문학부 이창식 교수, 강릉대 국문학과 강등학 교수 등이 참여한다. 02-910-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