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야근 중 깜빡 졸다 꿈속에서 도깨비들과 신나는 타악 한마당을 펼친다는 내용. 신명나는 우리 리듬에 웃음이 어우러져 있는 작품이다.
‘도깨비 스톰’은 에딘버러 페스티벌 기간 중 현지 신문사인 ‘더 헤럴드’지가 주관하는 ‘엔젤 어워드’의 음악부문 상을 받기도 했다. 본 공연에 앞서 에든버러 페스티벌 현장 스케치와 ‘도깨비 스톰’ 해외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 비디오로 상영된다.
30대 이상의 관람을 유도하기 위해 ‘1967년 1월1일 이전 출생자’에게는 입장료의 20%를 할인해준다. 예인동 이상훈 박배진 이상호 안경희 등 출연. 평일 오후 7시반, 주말 오후 3시 6시반. 3만원. 02-206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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