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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4월 9일 2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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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일대 120평에 5억여원을 들여 한지 체험관을 건립, 8월 개관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또 전통한지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각종 도구와 한지로 만든 각종 공예품을 전시하는 쌈지 박물관도 짓기로 했다.전주시는 한지 체험관이 건립되면 한지 제작과 한지 즉석사진 촬영, 한지엽서 만들기, 한지 관련 예술품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김광오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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