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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신도회장 김의정씨
업데이트
2009-10-01 05:30
2009년 10월 1일 05시 30분
입력
2005-09-26 03:06
2005년 9월 26일 0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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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사상 첫 여성 신도회장이 탄생했다.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통합 제2대 회장으로 김의정(金宜正·64·사진)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을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총 270명의 대의원 중 160명이 참석한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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