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1977년 ‘진도 다시래기’ 1978년 ‘진도 씻김굿’을 공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1980년 진도씻김굿 무악(巫樂) 부문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유족으로는 장남 박환영 부산대 국악과 교수 등 3남 7녀가 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3일 오전 3시 서울아산병원. 24일 오전 10시 진도 철마광장에서 다시래기와 씻김굿을 벌인 뒤 25일 장지로 향한다. 02-301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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