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에는 ‘스틸 라이프’ ‘익사일’ ‘폭력의 역사’ ‘시간을 달리는 소녀’ ‘카모메 식당’ ‘원스’ 등 6편이 상영된다.
또 13일과 20일에는 ‘춥고 추운 밤에’ ‘거리의 전도사들’ ‘10분’ ‘사랑은 분명히 다르다-올리브’ 등 국내 독립영화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22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디지털 장비로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하반기 영화제작 워크숍을 연다. 문의 051-742-5377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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