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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희망을 주는 가요는 ‘거위의 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2-29 12:52
2009년 12월 29일 12시 52분
입력
2009-12-29 12:51
2009년 12월 29일 1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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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과 인순이가 불렀던 '거위의 꿈'이 '2010 희망의 노래'로 뽑혔다.
KBS 해피FM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소유진입니다'는 11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 방문자 948명을 대상으로 '2010 희망의 노래 베스트 10'을 물은 결과 '거위의 꿈'이 총 338표(36%)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2위는 소녀시대의 '힘내', 3위는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4위는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 5위는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이 차지했다.
자세한 결과는 내년 1월1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소개된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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