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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원조 청순’ 하수빈 17년만에 복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2 11:03
2010년 10월 12일 11시 03분
입력
2010-10-12 11:01
2010년 10월 12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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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수빈. 동아일보 자료사진
90년대 대표 청순가수 하수빈(37)이 17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다.
12일 오전 소속사 라스텔라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수빈은 11월경 정규 3집 앨범을 발표한다. 컴백 타이틀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992년 1집 타이틀곡 '노노노노노'를 히트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하수빈은 이듬해인 1993년 2집 발표 이후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하수빈은 캐나다에 머물며 회화와 조각, 조형 등의 미술 공부하고 건축 디자인, 조형 장식 미술, 패션 컬렉션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3년에는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드라마 OST 제작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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