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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Gift]프로스펙스, 발목 부상 걱정없는 러닝화 ‘R시리즈’
동아일보
입력
2011-04-28 03:00
2011년 4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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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흡수·복원력 뛰어난 플러버 이용
따뜻한 날씨에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5월. 프로스펙스는 신개념 러닝화 ‘R시리즈’를 러닝 애호가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R시리즈는 달리기를 할 때 착지 시 발이 안쪽으로 꺾이면서 발목이나 무릎 부상을 당하는 것(내전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R시리즈가 이런 기능을 새로 추가한 이유는 기존의 러닝화가 내전현상을 충분히 막아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프로스펙스는 발목 부상은 과도한 내전현상 때문인데 러닝 애호가들이 과도한 운동에 의한 것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번 시리즈를 내놓았다.
기존 러닝화가 발아치(발이 움푹 파인 부분) 밑 부분만 지지해 주는 반면 프로스펙스 R시리즈는 발아치 밑 부분은 물론이고 내전현상이 시작되는 발아치 측면에도 그물 모양의 지지설계 구조를 적용해 발이 꺾이는 현상을 막아준다.
실제로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의 R시리즈 임상실험 결과 R시리즈의 내측지지설계가 과도한 내전현상을 감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격흡수 기능도 뛰어나다.
러닝화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 중 하나는 충격흡수 능력인데 R시리즈는 충격흡수와 복원력이 뛰어난 특수소재 플러버를 이용했다.
여기에 인체공학적인 비대칭 구조를 통해 발 부위의 돌출된 뼈와 신발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밀착도를 높여 좌우로 움직일 때도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스펙스 김광연 사업본부장은 “R시리즈는 발목 부상을 줄여주는 안전한 러닝화”라며 “프로스펙스가 워킹화뿐만 아니라 러닝화 시장에서도 국내 리딩 스포츠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헌 기자 hpar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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