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암을 이겨낸 아기, “망토에 적힌 문구…과연 무엇이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2 16:02
2013년 7월 2일 16시 02분
입력
2013-07-02 15:45
2013년 7월 2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암을 이겨낸 아기’
암을 이겨낸 아기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게시물은 ‘암을 이겨낸 아기’라는 제목으로 해외의 한 네티즌이 올린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와 엄마의 손을 나란히 잡은 아이가 병원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흔히 볼 수 있는 가족의 모습이지만 아이의 망토에 적힌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망토에는 ‘나는 암을 이겨냈다’(I Beat Cancer)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암 투병으로 고통 받았을 어린 아이의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그래서 ‘암을 이겨낸 아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암을 이겨낸 아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폭풍감동인 사진이다”, “어린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보는 내가 다 대견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