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닮은 사자, 포효하는 얼굴 싱크로율 100%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0월 1일 16시 47분


비욘세
'비욘세 닮은 사자'

팝스타 비욘세(32)를 닮은 사자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욘세 닮은 사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사자와 지난 슈퍼볼 공연 당시 비욘세를 편집해 둔 것으로 사자의 금빛 갈기와 비욘세의 금발 머리카락이 비슷한 데다가 입을 삐죽이는 표정 역시 비슷했다.

이 사자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크추어리'(Spirit of the Hills Wildlife Sanctuary)에 사는 수컷 사자 헤라클레스로 알려졌다.

이 사자의 사진을 촬영한 데브라 존스(47)는 "이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을 촬영했다"며 "헤라클레스의 포효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비욘세 닮은 사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 닮은 사자, 정말 비슷하네", "비욘세 닮은 사자, 똑같이 생겼다", "비욘세 닮은 사자, 싱크로율 1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비욘세, 동아 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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