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금양인터내셔날,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4종 국내 첫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3 11:33
2013년 12월 23일 11시 33분
입력
2013-12-23 11:21
2013년 12월 23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금양인터내셔날은 러시아 프리미엄 보드카인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를 국내 첫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는 총 4가지 종류(오리지날, 골드, 플래티넘, 임페리아)로 가격은 700ml 기준 각 3만 8천원, 5만 5천원, 5만 9천원, 10만원이다.
금양인터내셔날은 최근 국내 주류 시장에서 보드카를 포함한 화이트 스피릿(white spirit)의 꾸준한 성장세에 발맞춰 보드카의 본고장인 러시아 보드카를 국내 론칭한 것.
특히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보드카’로 7년 연속 (IMPACT) 선정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파워풀한 보드카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는 주기율표를 완성한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리예프의 엄격한 보드카 생산 방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러시아산 밀과 빙하 아래에서 끌어올린 물을 이용해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에 설치된 35m의 전 세계에서 가장 긴 여과기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가장 보드카다운 보드카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금양인터내셔날은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 31일 양일간 W호텔 우바에서 론칭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보드카의 본고장인 러시아에서 수입한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출시 소식에 국내 주류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성진의 쇼팽, 통영에 번진 섬세한 울림
“미세먼지보다 무서운 ‘눈 비비기’”…봄철 각막 손상 더 위험
한밤 중 울린 ‘이 소리’…내 심혈관 망가뜨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