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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힐링 만찬과 멘토링’, 1000만원 낙찰
동아일보
입력
2015-05-07 22:04
2015년 5월 7일 22시 04분
김윤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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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과의 저녁 식사를 하며 멘토링을 받는 행사가 1000만원에 낙찰됐다.
7일 미술품 경매사 K옥션에 따르면 6일 마감된 문화예술사랑 온라인경매 중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힐링 만찬과 멘토링’이 300만원에 경매를 시작해 경합 끝에 1000만원(판매수수료 포함 1132만원)에 낙찰됐다. 낙찰자는 동반인 3명과 함께 혜민 스님과 저녁을 먹으며 멘토링을 받게 된다. 식사비를 제외한 낙찰금액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기부된다.
김윤종 기자 zoz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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