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오늘은 부부의 날 의미, 21일 이유는? ‘둘이 하나 된다는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5:52
2015년 5월 21일 15시 52분
입력
2015-05-21 15:48
2015년 5월 21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방송영상 캡처
‘오늘은 부부의 날’
오늘(21일)은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은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5월 21일로 정해졌다.
지난 2003년 12월 18일 ‘부부의 날 위원회’가 제출한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을 위한 청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결의되면서 제정된 부부의 날은 지난 200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정해졌다.
부부의 날은 지난 1995년 5월 21일 세계 최초로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정 목적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데 있다.
한편 오늘은 부부의 날로 지역별 부부축제, 부부음악제, 부부 사랑고백 나눔의 시간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5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6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9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0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5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6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9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0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동-동작구도 하락 전환… 집값 내림세, 한강벨트로 번졌다
작년 초혼 5쌍중 1쌍꼴 연상연하 부부… 결혼 7년만에 최다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의원 첫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