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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박수애 손, 박수홍 배 아래까지 가더니…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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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16:59
2015년 9월 8일 16시 59분
입력
2015-09-08 16:57
2015년 9월 8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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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애 박수홍 가상부부. TV조선 캡처
박수홍이 라디오에서 ‘남남북녀’에 함께 출연했던 박수애를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지난 방송에서 모습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지난 6월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에서 박수애는 가상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려고 결정했다.
‘등이냐 배냐’ 뜸을 놓을 부위를 정하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던 박수홍과 박수애는 배에 뜸을 놓기로 했다.
이어 박수홍은 바닥에 가지런히 누웠고 박수애는 뜸을 놓기 위해 배에 손을 올려놓았다. 그런데 갑자기 박수홍이 벌떡 일어나며 당황스러워 했다. 박수애의 손이 배보다 아래를 터치하면서 실수로 박수홍의 중요 부위에 쓸어내리듯 살짝 닿고 말았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를 쳐다보지 못하고 바닥에 얼굴을 묻은 채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해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에서 가상부부로 함께 하는 박수애에 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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