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기필, 마스터시리즈 2탄 ‘봄의 제전‘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08 05:45
2015년 10월 8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숨겨진 명곡을 소개하는 마스터시리즈 두 번째 편으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21일 오후 8시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과 24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지휘봉을 잡는 성시연 예술단장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과 충동에 직접적으로 호소하는 ‘봄의 제전’이야말로 경기필에게 딱 맞는 작품”이라고 자신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5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6
아이돌 탈퇴가 국민연금에 불똥…항의 전화에 업무 마비 왜?
7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8
친트럼프 정보통이 이란 공격에 반기…‘마가 분열’ 심상찮다
9
조국혁신당 기초단체장 후보 10명 발표…“국힘 제로 대표선수”
10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5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5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6
아이돌 탈퇴가 국민연금에 불똥…항의 전화에 업무 마비 왜?
7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8
친트럼프 정보통이 이란 공격에 반기…‘마가 분열’ 심상찮다
9
조국혁신당 기초단체장 후보 10명 발표…“국힘 제로 대표선수”
10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5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휴양은 덤, 목적은 영어”…학부모들 괌으로 몰리는 이유
픽시 자전거로 주민 위협한 중학생들…부모 2명 ‘방임 혐의’ 입건
서울 외곽서 공시가 20%대 급등…가양·봉천·신도림 일부 단지 ‘깜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