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스파이 브릿지 外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20 11:35
2015년 11월 20일 11시 35분
입력
2015-11-06 03:00
2015년 1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콘서트
양희은
5월에 17년 만의 소극장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가수의 가을 무대. 6일 오후 8시, 7일 오후 7시, 8일 오후 4시 서울 연세대 백양콘서트홀. 7만7000∼8만8000원. 02-541-7110
‘아침이슬’ ‘상록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엄마가 딸에게’….
유근호
예쁘고 세련된 포크를 든 미성의 싱어송라이터. 8일 오후 6시 서울 벨로주. 예매 4만4000원, 현장 구매 5만 원. 02-599-0335
가을의 끝으로 날아온 아련한 새봄 향기.
■영화
스파이 브릿지(사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톰 행크스, 마크 라일런스, 오스틴 스토웰, 에이미 라이언. 5일 개봉. 12세 이상.
냉전시대 미국 변호사의 유려한 협상력에 놀아나는 소련과 동독.
검은 사제들
감독 장재현. 출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김의성. 5일 개봉. 15세 이상.
독특한 소재, 배우 강동원. 볼거리는 있지만 불친절한 이야기 전개는 아쉬운….
■공연
연극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연출가 김광보의 신작이자 국내 초연작. 경범죄자를 수용한 교도소에 국가 경계선이 생기며 두 개로 쪼개지자 죄수들이 서로 편을 가르며 싸우는 모습을 코믹하고 신랄하게 그린 블랙 코미디. 18일까지 LG아트센터. 3만∼5만 원. 02-2005-0114
#스파이브릿지
#양희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10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10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초소형 미사일도 탑재 가능” 중국, 로봇늑대 시가전 영상 첫 공개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의식불명 日여성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