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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측 “최동훈 감독 신작으로 컴백? 복귀 계획 없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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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10:22
2019년 1월 9일 10시 22분
입력
2019-01-09 10:20
2019년 1월 9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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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배우 김우빈 측이 스크린 복귀설을 부인했다.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9일 뉴스1에 스크린 복귀 보도와 관련해 “현재 복귀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비인두암 투병으로 연예 활동울 중단한 김우빈이 올해 최동훈 감독의 신작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보도했지만, 소속사는 복귀 계획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호전된 모습으로 포착돼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연인인 신민아와 호주에서 여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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