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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헤라×오주르르주르’ 세련된 감성에 레트로 감각 더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5-27 07:45
2019년 5월 27일 07시 45분
입력
2019-05-27 03:00
2019년 5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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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이탈리아 유명 패션 브랜드 ‘오주르르주르(Au Jour Le Jour)’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 ‘헤라×오주르르주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
헤라×오주르르주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헤라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성 위에 오주르르주르가 제안한 7080 레트로 감각을 더함으로써 새롭게 재해석됐다.
펑크 트렌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패키지 디자인에 화사한 봄 컬러에서 채도를 낮춘 색감들로 어번 빈티지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컬렉션으로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고급스러운 빈티지 펑크 콘셉트의 메이크업 룩을 완성시켜주는 6가지 ‘아이섀도 팔레트’와 동안 입술로 만들어 주는 윤광 립글로스 ‘원더 펄 리퀴드 립’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헤라의 베스트 셀러인 ‘블랙 쿠션’, ‘셀 에센스’ 그리고 슬림해진 브러시로 아찔한 컬링 효과와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리치 컬링 마스카라’가 특별한 패키지로 출시돼 소장 가치를 더한다.
스팽글과 자수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인지도가 높은 오주르르주르 브랜드와 협업한 ‘헤라-오주르르주르’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아모레퍼시픽
#헤라
#오주르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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