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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신동빈 롯데 회장, 11일 이스라엘 방문…스타트업 만나 새 성장동력 찾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9 10:57
2019년 8월 9일 10시 57분
입력
2019-08-09 10:00
2019년 8월 9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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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 등 만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스타트업 강국인 이스라엘을 방문한다. 불안한 대외 경영 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서다.
9일 재계와 롯데그룹 등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오는 11일 이스라엘로 출국할 예정이다. 그는 같은 날 이스라엘의 엘리 코헨 경제산업부 장관을 만난다.
이번 일정에는 이진성 롯데그룹 미래전략연구소장과 투자 법인인 롯데 엑셀러레이터, 롯데정보통신 임직원 등이 동행하기로 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 창업과 기술혁신 활동 지원, 투자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롯데그룹은 유통 부문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은 국가적 차원에서 육성을 지원한 덕에 ‘스타트업 강국’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소 나스닥에 이스라엘 기업은 세 번째로 많이 상장돼 있기도 하다. 정보통신(IT) 기업들의 투자 역시 확대 중이다.
신 회장은 오는 12일에는 아디브 바루크 이스라엘 수출공사 사장을 만난다. 그 뒤 농업기술 업체인 ‘테블’, 현지 최대 식품사 ‘스트라우스’의 ‘더 치킨’, 벤처캐피탈 ‘피탕고’ 등 스타트업을 잇달아 방문할 계획이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 주문으로 2016년 1월 롯데 엑셀러레이터를 설립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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