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LF 아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단독 매장 오픈
스포츠동아
입력
2019-11-05 08:30
2019년 11월 5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리미엄 비건 뷰티를 지향하는 LF의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가 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 1호점(사진)을 오픈했다. 30㎡ 규모로 깔끔하고 차분한 회색톤으로 꾸며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식물성 화장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브랜드 전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구현 서비스 등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첫 단독 매장 오픈을 기념해 30일까지 제품 구매 전 고객에게 ‘클렌징 디럭스’ 2종 키트를 증정한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에 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2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3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4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5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6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7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8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에 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2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3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4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5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6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7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8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택관리사 합격하면 대부분 이듬해 취업…월 300만원 넘어” [은퇴 레시피]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금융범죄·사이버사기 7개월 집중단속…경찰, 범죄수익까지 추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