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BYC, 아동복 브랜드 플라키키와 협업 라인 출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12-04 08:24
2019년 12월 4일 08시 24분
입력
2019-12-04 08:23
2019년 12월 4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YC가 아동복 브랜드 플라키키와 협업한 ‘BYC X 플라키키 협업 에디션’(사진)을 내놓았다.
독특한 디자인과 색상의 아동용 실내복, 언더웨어, 스페셜 에디션 후드티 등으로 구성했다.
검정과 흰색 색상에 복고풍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라키키 공식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BYC 측은 “2019년 연말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협업 상품을 마련했다”며 “두 브랜드의 특징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은 연말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고 소개했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자식 허물 살피지 못했다”
7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8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자식 허물 살피지 못했다”
7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8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