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모모랜드, 9개월 만에 신곡 ‘떰즈업’…6인 재편 첫 싱글
뉴시스
입력
2019-12-30 18:39
2019년 12월 30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30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떰즈업(Thumbs Up)’을 공개했다.
‘떰즈업’은 어느 곳에서나 주목받는 셀럽(Celeb)의 일상을 뉴트로(New-tro) 장르로 표현한 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펑키 리듬의 브라스가 돋보이는 비나하우스 곡이다.
지난 앨범 ‘암쏘핫(I’m So Hot)‘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특히 전 멤버 연우, 태하의 탈퇴로 6인으로 재편한 뒤 처음 내는 싱글로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최대한 모모랜드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새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면서 “다시 데뷔한다는 생각을 하고 연습에 임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여기 두면 직원들이 알아서 치울거야”…자녀에게 ‘민폐’ 가르친 부모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