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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전국 딜러들과 첫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9-25 15:41
2020년 9월 25일 15시 41분
입력
2020-09-25 15:39
2020년 9월 25일 15시 39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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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기기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사이토 요이치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야마하 딜러와 지난 24일 첫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야마하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비대면 회의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서울, 경기,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등 전국의 야마하 딜러와 관계자 약 190명이 참석했다.
사이토 요이치로 대표이사를 포함한 야마하뮤직코리아 임원진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딜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향성을 논의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사이토 요이치로 대표이사는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야마하 딜러를 응원한다”며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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