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패션계 금수저?’
뉴시스
입력
2020-09-28 10:52
2020년 9월 28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운 우리 새끼’에서 16살 연상인 배우 임원희와 소개팅을 한 배우 황소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소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의 주선으로 임원희를 만났다. 배정남은 “사람이 정말 좋다”고 황소희를 소개하며 “좋은 사람끼리 만나면 좋을 것 같다”고 만남을 주선한 이유를 밝혔다.
1970년생인 임원희는 “86년생이라는 정보를 들었다”며 큰 나이 차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황소희는 “영어 강사를 준비 중이다. 현재 영어 학원에 다니는 중”이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임원희는 “저도 영어를 배우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고 말했고, 황소희는 “그럼 저한테 과외 받으실래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임원희가 황소희에게 전화번호를 묻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황소희는 14살 때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최고의 연인’, 내성적인 보스‘, ’열두밤‘과 영화 ’성난 변호사‘ 등에 출연했다. 뷰티 프로그램 ’겟 잇 스타일‘과 ’팔로우 미‘ 등에서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의 모친은 ’소희통상‘의 대표를 맡고 있는 기업인 이혜경이다. 이혜경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를 국내에 수입한 인물이다. 황소희는 모친이 론칭한 브랜드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경은 2016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황소희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딸이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전공한 뒤 법대 대학원을 준비하던 차에 배우를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소희가 ’금수저‘라는 일각의 이야기에 대해 “금수저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잘 살아서 펑펑 쓰자는 게 아니라 내가 쓰자는 주의”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4
[사설]‘재판소원 한 달’ 194건 다 각하… ‘4심’ 우려 씻은 헌재의 신중함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4
[사설]‘재판소원 한 달’ 194건 다 각하… ‘4심’ 우려 씻은 헌재의 신중함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타, 초지능 AI ‘뮤즈’ 대반격… 챗GPT-제미나이 성능 맞먹어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비트코인 창시 ‘사토시’, 英암호학자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