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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 14만 관객 동원 1위…100만 눈앞
뉴스1
업데이트
2020-11-02 07:48
2020년 11월 2일 07시 48분
입력
2020-11-02 07:47
2020년 11월 2일 0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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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포스터© 뉴스1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하루동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을 본 관객수는 14만6352명이었다. 이로써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지난달 21일 개봉한 이후 12일 연속 정상을 지키게 됐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누적 관객수는 93만1717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작품의 재미가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한 관객 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모양새다.
영화 ‘담보’는 2만1893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고 ‘소리도 없이’는 1만6명을 동원해 3위에 랭크됐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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