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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벼랑끝 치닫는 추미애-윤석열 갈등
동아일보
입력
2020-11-12 03:00
2020년 11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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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 쇼(12일 오전 9시 20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월성 1호기 관련 수사에 대해 “정치 야망을 드러낸 편파 수사”라고 비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윤석열은 자숙하고 추미애는 점잖았으면”이라는 말로 양측에 자제를 요청한 가운데, 윤 총장 부인이 운영하는 회사 관련 과세 자료를 검찰이 확보하는 등 날로 더해지고 있는 추-윤 갈등상과 공방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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