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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제’ 12일 연속 1위…하루 관객수는 5043명
뉴스1
업데이트
2020-12-22 07:29
2020년 12월 22일 07시 29분
입력
2020-12-22 07:28
2020년 12월 22일 0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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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포스터
한지민 남주혁 주연의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12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하루동안 ‘조제’는 50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조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관객수가 급감한 극장가에서 12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지만, 누적관객수는 14만4477명에 머물렀다.
2위에는 이날 2644명의 관객이 관람한 ‘도굴’이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48만4004명이다. ‘이웃사촌’은 2206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1만281명이다.
한편 ‘조제’는 소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감독 이누도 잇신)을 한국식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와 영석이 함께 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렸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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