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가수 선미, 컴백신곡 ‘꼬리’ 음원공개 동시 차트상위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23 23:06
2021년 2월 23일 23시 06분
입력
2021-02-23 23:04
2021년 2월 23일 2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데뷔 14주년을 맞은 가수 선미가 컴백 신곡 ‘꼬리 (TAIL)’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선미의 신곡은 23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오후 8시 기준 벅스 1위, 지니 2위, 멜론 최신 24Hits 진입을 기록했다.
‘꼬리’는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선미와 합을 맞춰온 히트 메이커 프란츠(FRANTS)와 선미가 공동 작곡했다.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속 캣우먼을 오마주해 다양하게 변신하는 선미의 모습이 등장한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과감하고 디테일한 동작의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안무는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의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자넬 기네스트라가 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5월 9일]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5월 9일]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만간 합의” 다음날 美-이란 무력충돌… 트럼프 “가볍게 툭 친 것, 휴전은 유효”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광화문에서/박훈상]‘오빠 해봐’와 ‘따까리’… 우월의식 드러낸 오만한 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