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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은 시절‘…’톡이나 할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09 15:24
2021년 3월 9일 15시 24분
입력
2021-03-09 15:22
2021년 3월 9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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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가 ‘톡이나 할까?’를 통해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다.
9일 오전 공개된 카카오TV ‘톡이나 할까?’에서 한예리는 봄날의 따스함이 감도는 카페에서 톡터뷰이 김이나와 만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한예리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미나리’가 전 세계 시상식에서 85관왕을 달성한 데 대해 “미국이 넓은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영화제가 많을 줄은 몰랐다”고 했다.
오스카 수상 전망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윤여정 선생님께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에둘러 설렘을 표현했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대해 그는 “지금도 덜덜덜 한다. 인생에 한 번 좋은 시절이 온 것 같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리는 함께 작업한 배우 및 제작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고,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
국내가 아닌 미국에서 촬영을 진행했지만 “한국 독립 장편 영화 촬영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한 그는 윤여정과 집을 빌려 밥을 먹고, 청소하는 등 생활을 함께 했다며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
‘미나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80년대의 젊은 엄마 ‘모니카’를 연기한 한예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미국 이민자들의 문화를 좀 더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이나는 자신의 아버지도 이민 1세대여서 미국에 있는 동생들과는 자신을 대하듯 대화하지 못해 슬퍼한다는 개인사를 솔직하게 밝히며, 이민자들의 외로움에 공감을 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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